오키나와 사진촬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라가키상 4월8일 부터 전시중인 아라가키 야스오(新垣安雄)상의 증언자가 매체에 소개가 되면서 미술관을 찾으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여든 인생을 통해 만든 작품들을 집대성한 이번 전시에서는 오키나와의 미군기지 문제에 대한 의견을 피로하고 있다. 오키나와의 신문인 류큐신보와 오키나와 타임즈에서 소개가 되어 아침 일찍 손님들을 맞는다고 미술관에 나오셔서 준비하시는 아라가키상의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아침이다. 오늘은 오전에 상설전시실에 손님들을 안내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기도. 더보기 유투브 촬영 유투버님들 환영합니다 지난 4월1일 토요일에는 오키나와에 거주하면서 일본의 각지역 및 오키나와를 소개하는 유투버 KogumaTV님의 난조미술관 촬영이 있었습니다. 2월부터 촬영스케줄을 조정을 하고 있다 드디어 촬영이 진행이 되었네요. 어떤 모습으로 소개가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키나와 남부에 위치한 난조미술관. 오키나와를 찾으시는 관광객들에게는 남부지역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기에 최근 새로운 관광지 또는 문화시설로서의 자리매김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인플루엔서 분들이나 유투버님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jamuseum@gmail.com 미술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혼자 보기 너무 아까운 작품들과 경치. 최근 일본의 젊은 분들이 친구.. 더보기 아침산책 자연 속의 소리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아침 아침이면 언제나 조용한 아침이 찾아오는 미술관. 새들의 지저귐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의 나뭇잎 들의 풍경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 난조의 치넨미사키에서 조금 벗어난 난조 치넨 구데켄이라는 동네에 위치한 난조미술관. 구데켄은 작은 마을로 슈리성 축조에 사용된 나무인 오오 아카키(大赤木) 나무가 마을 한켠에 자리잡은 곳이기도 하다. 너무나도 조용한 마을이라 왠지 더욱 미술관 건물 자체도 자연경관 속에 하나의 작품으로 느껴질 정도. 3월27일 아침의 미술관 감성산책 https://youtu.be/MkqEgP2nwhw 더보기 사진촬영 OK 난조미술관은 누구나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미술관을 목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을 방문해 주신 분들께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당연히 사진촬영 OK 입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작품과 함께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지 안내를 해 드리기도 합니다. ^^ 아래는 프로모션 촬영에서 사용한 사진입니다. 참고하셔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사진촬영 후 오키나와의 추억을 SNS에 남겨 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작품과 함께 새로운 작품으로! 세계 유명 현대 아트 작품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촬영하기! 요즘 세상에 사진촬영 금지의 미술관은 재미가 없죠. 보기 드문 작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만큼 작품과 함께 사진 촬영 후 SNS에 올려 보세요~ 더보기 와우! 이런 미술관이 오키나와에!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의 먼거리에서 유리창 너머로 작품을 곁눈질 하는 미술관의 벽을 허물고자 만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술관" 미술관 오너의 개인 콜렉션 작품과 특별 기획전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 미술관 자체가,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성스럽게 여겨지는 장소 "세화우타키" 뒷편에서 아름다운 자연 경치와 함께 어우러져 또다른 하나의 작품이 된다 사진 촬영 OK : 세계 유명 작품과 함께 오키나와에서의 자신만의 화보 촬영 만들어 보세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바다가 보이는 카페 (3월18일 리뉴얼오픈예정),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의 멋진 경치 및 사진 촬영 난조미술관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작품들 다수: 오너의 개인 콜렉션으로 일본 첫 공개. 한국에서도 보기 드문 작품들 다수 전시중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