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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카페 추천

장마 막바지 오키나와가 5월에 장마에 들어간 뒤 비가 거의 오지 않고 있다가 장마의 막바지에 연일 비가 오고 있다. 이 또한 오키나와 다운 날씨인가. 덕분에 미술관 뒷편의 새로 심은 잔디들이 무럭무럭 새파랗게 잘도 자라고 있다. 요즘 재단장해 오픈한 카페에 손님들이 늘면서 바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지만, 나름 행복해 하고 있다. 오키나와 여행에서 남부의 새로운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여러 노력이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했으면....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곳이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미술관에서의 감성산책! 이 곳의 매력을 느끼게 하기 위한 오늘도 노력!! 더보기
Cafe 관리 쉼 없이 달려가고 있는 하루 하루 지난 5월 카페가 리뉴얼 오픈하면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미술관의 기획 영업 업무가 밀릴 정도로 카페의 관리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는 요즘 블로그에 글을 올릴 여유도 없을 정도이지만 나름 하루 하루 충실히 보내고 있어 속은 편하다. 난조미술관은 여러모로 최근 변화를 꾀하고 있다. 오키나와 남부의 새로운 관광지로서의 역할과 남부지역에서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기능을 위해 여러모로 홍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새롭게 재오픈한 카페의 홍보를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 가끔 한국분들이 오셔서 너무 반갑긴 하지만, 더욱 많은 한국분들이 오셔서 남부지역 난조시의 멋진 경치와 미술관의 작품 그리고 맛있는 요리를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 더보기
I'm an Artist 특별 기획전시 "I'm an Artist" 5월6일 카페의 리뉴얼 오픈에 맞춰 5월6일에서 8월7일간 특별전시가 개최된다. 프랑스출신 셰프의 요리를 사진으로 찍은 프로 포토그래퍼의 사진전과 하루에 하나의 푸드 아트 작품을 전시하는 셰프의 미각아트전이 동시에 개최된다. 장소는 미술관에서 운영하는 한야마카페이며 특별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다. 카페의 셰프는 프랑스 출신으로 프랑스의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에서 레스토랑을 8년간 운영 후 도쿄의 미국대사관에서 14년간 전임셰프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실력자이다. 카페의 메뉴은 커피 음료를 포함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런치메뉴, VIP 오마카세(셰프) 요리를 즐길 수 있다. Lunch Time: 11:00~14:00 Afternoon Tea Time: 14:30.. 더보기